• 여행지;대보마을
    대보마을은 우리나라 지도상 호랑이 꼬리부분에 해당하는 호미곶에 위치한 마을이다. 해안도로가 환상적이 이 마을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아름다운 어촌 중 하나이다.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대보마을은 새해 첫날이면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보마을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등대박물관, 풍력발전기, 대보해수탕, 상생의 손, 청포도 시비, 연오랑과 세오녀 상 등 많은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관광명소이다. 특산물로는 꽁치과메기와 피데기오징어, 고래고기 등이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법광사
    549년 진흥왕 10년에 양나라 무제가 신라에 사신을 파견하여 부처의 사리를 보내오자, 진흥왕이 궁에 맞아들였다. 그 뒤 진흥왕의 손자 진평왕 (579-632)이 원효에게 명하여 이 절을 짓게 했다고 전해온다. 하지만 원효는 648년 진덕여왕 2년에 출가했으므로 신빙성이 없다. 창건 당시의 건물로는 대웅전, 2층 금당, 향화전 등 525칸의 건물이 있던 대찰이었다. 법광사는 약 5천평 규모의 대건물지로 추정되나, 여러 차례 화마로 옛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현재는 1952년에 새로이 건립되었다. 절터는 경북 기념물 제 20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존하는 유물로는 석탑과 불상연화대좌, 쌍귀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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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지;보경사
    신라의 지명법사가 602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와 창건했다. 지명은 진평왕에게 '동해안 명산에서 명당을 찾아 자신이 진나라의 어떤 도인에게서 받은 팔면 보경을 묻고 그 위에 불당을 세우면 왜구의 침입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웃 나라의 침략도 받지 않으며 삼국을 통일 할 것' 이라고 했다. 왕이 기뻐하여 그와 함께 동해안 북쪽 해안을 거슬러 올라 가다가 해아현 내연산 아래에 있는 큰 못 속에 팔면보경을 묻고 못을 메워 금당을 건립한 뒤에 보경사라고 했다고 한다. 경북 3경의 하나로 일컫는 빼어난 주위 경관을 지니고 있는데, 계곡의 12폭포는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사찰 주위는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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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지;삼사해상공원
    아래로는 포항시, 위로는 울진군과 맞닿아 있는 영덕군은 영덕대게와 평민 의병장 신돌석으로 유명한 고장이다. 드라마의 무대로 강구항이 알려지면서 영덕의 관광산업은 크게 발전했다. 강구항 남쪽,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잡은 삼사 해상공원은 주위의 경치가 아름다워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공원이다. 경북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29t의 경북 대종과 공연장, 테마랜드와 방갈로, 해피랜드와 기타공원 내 식당, 매점 등이 20t 규모의 천하제일 화문석과 인공폭포, 동해바다 경관과 어우러져 가족휴양지로 좋다. 이북의 고향을 그리는 마음으로 세워진 망향탑과 매년 1월 1일 전국에서 오는 분들과의 해맞이 축제시 벌이는 제야의 타종은 경북의 대표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삼정해수욕장
    삼정1리해수욕장은 구룡포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깨끗한 바닷물과 완만한 경사가 조화를 이룬 해수욕장으로 마을의 고깃배들이 잡아오는 싱싱한 수산물의 맛이 일품이다. 이런 좋은 여건때문에 조용한 해수욕장으로 인근에 이름 나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송도해변
    포항송도해변은 예로부터 은빛 모래와 주위의 우거진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조건이 좋은 이름난 해변이었지만, 공단 설립과 일부 백사장 유실로 지금은 폭 10~40m의 사장 1,700m 정도이다. 도심권에 위치하여 이용이 편리하며, 음악회 등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1983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해수욕은 할 수 없으며 산책 장소로 이용 할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영일만 호미곶 일출
    포항시의 영일만에서 제일 동쪽으로 돌출한 땅끝, 호미곶은 일출과 등대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일출은 인근의 울산 간절곶과 함께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다하여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호미곶은 16세기 조선 명종때 풍수리지리학자인 남사고가 "산수비경" 에서 한반도는 백두산 호랑이가 앞발로 연해주를 할퀴는 형상으로, 백두산은 호랑이 코, 호미곶은 호랑이 꼬리에 해당한다" 고 기술하면서 천하의 명당이라 하였다. 또, 고산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만들면서 국토 최동단을 측정하기 위해 영일만 호미곶을 일곱 번이나 답사 측정한 뒤 우리나라에서 가장 동쪽임을 확인, 호랑이 꼬리 부분이라고 기록하였다.

    자료출처 : http://tour.gb.go.kr

  • 여행지;영일민속박물관
    향토풍습 및 민속유물을 영구보존하고자 지역주민들의 뜻을 모아 포항시와 포항문화원이 공동으로 민속자료수집활동을 전개하여 조선조 헌종 원년(1835년)에 건립된 당시 흥해군의 동헌 건물이었던 제남헌을 수리, 단장하고 여기에 수집된 민속자료 2,300여 점을 전시하여 1983년 10월 29일 개관 이후 1985년 5월 제2전시실을 신축하여 박물관의 면모를 갖춤으로써 당시 군단위 민속박물관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1987년 6월 30일 문화부로부터 준박물관으로 지정되었다. 4,297㎡의 대지에 약 495㎡ 규모의 전시실을 갖추어 지정문화재 1점(濟南軒)을 비롯하여 4,600여 점의 민속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향토민속자료를 영구보존관리함으로써 조상들의 빛난 얼을 후세들에게 알려주며, 향토문화창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포항온천
    포항온천은 지하 620m에서 발굴한 약알칼리성 천연광천수의 식염유황온천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피부미용 효과를 볼 수 있다. 이태리 트래비분수를 재현한 상징적인 건축물로서 인근에 위치한 환호 해맞이공원과 북부해수욕장, 죽천, 칠포바닷가와 연계되는 포항의 명소이다. 유황온천은 다량의 미네랄과 유기물을 함유하고 있어 신진대사 향상은 물론 여러가지 질병예방에 효능이 있으며 식염유황온천인 포항온천은 유황성분의 함량이 4.90㎎/ℓ에 달한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환호해맞이공원
    북부해수욕장 맨 끝 해안마을인 설머리 그 뒷동산에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 지역 최초 대규모 환호해맞이 공원이 해안절벽과 수목들 여기에 현대적 미를 조화롭게 가미한 광활한 공간에는 온종일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즐비하게 다듬어져 있다. 전망대 중심으로 야외 공연장 산행 등 오르락 내리락 천혜의 지형이 가득 꾸며져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경은 가히 환상적이다. 새벽 영일만에 스며드는 일출은 조망하기에 최적격지 사시사철 시민과 관광객들을 불러들여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건강을 지켜주는 최고의 명소라는 느낌을 받는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